#기업자문
묘수 법률사무소는 글로벌 K-POP 아티스트 및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IP 비즈니스를 전개해온 콘텐츠 기업을 대리하여, 투자사로부터 5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CB) 투자를 유치하는 과정 전반에 걸친 법률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자문사는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사모 전환사채 발행 방식에 의한 투자를 유치하기로 하였는바, 기존 투자자 구조를 고려한 이해관계 조정 및 향후 성장 전략을 고려한 복잡한 발행 조건의 설계가 핵심이었습니다.
안형서 변호사는 다수의 스타트업 투자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CB의 특성과 투자계약 구조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리픽싱(Refixing) 조항의 최적화, 경업금지·기술이전 제한 범위 조정 등 경영권 보호, 풋옵션(put option) 및 위약벌 구조 리스크를 선별적으로 제거 또는 수정하는 등 실제 체결 가능성을 전제로 한 전략적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투자자의 요구 조건은 충족하면서도 자문사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구조적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재설계한 결과, 자문사는 핵심 조건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안정적인 구조로 50억 원의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묘수 법률사무소는 K-POP IP 산업에 대한 깊은 이해와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스타트업 및 창작자 기반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는 전략적 투자 자문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