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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수 법률사무소는 스트리머의 초상을 활용해 포토프레임을 제작하려는 과정에서 체결해야 할 초상권 사용 및 촬영 협조 계약서에 대한 검토 및 법률 자문을 수행하였습니다.
최근 스트리머의 활동 영역은 단순 방송 활동을 넘어 IP 기반 비즈니스 전반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대표 인터넷 방송 플랫폼 SOOP(숲, 구 아프리카TV)은 ‘숲토어’를 통해 스트리머의 IP를 활용한 굿즈 및 콘텐츠 사업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스트리머에게는 새로운 수익 기회를, 이용자들에게는 보다 적극적인 팬덤 활동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의 확장은 자연스럽게 스트리머의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지만, 스트리머의 IP가 직접적으로 수익 창출에 활용되는 만큼 관련된 계약에서 전문 변호사의 자문이 필수적이기도 합니다.
의뢰인은 그동안 자신의 활동과 관련해 꾸준히 안형서 변호사에게 자문을 받아오던 유명 스트리머로, 해당 계약이 자신의 권리를 충분히 보호하고 있는지, 향후 활동과 수익 구조에 불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은 없는지 검토받고자 자문을 요청하였습니다.
안형서 변호사는 계약서를 면밀히 검토하여,
- 특정 사업 형태에 그치지 않고 향후 타사와의 제휴·협업 활동까지 제한할 수 있는 구조,
- 초상 사용 기간 종료 이후의 처리 및 사용 범위가 불명확한 조항,
- 정산 기준·정산 기한이 모호하여 수익 투명성이 훼손될 우려가 있는 부분 등을 핵심 리스크로 지적하였습니다.
이에 단순한 문구 수정에 그치지 않고, 스트리머의 활동 자유와 초상권 통제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방향으로 사용 범위·기간·종료 후 조치, 정산 구조 전반을 재정비한 수정안을 제시하였고, 의뢰인이 정산 내역을 직접 확인·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조항을 포함시켜 계약 구조 자체를 보다 균형 있게 조율하였습니다.
그 결과, 안형서 변호사의 자문이 적극 반영된 수정 계약이 체결되었고, 의뢰인은 자신의 초상권과 수익 구조를 보다 안정적으로 보호받으면서 콘텐츠 및 IP 사업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트리머 역시 연예인·아티스트와 마찬가지로 IP 활용 계약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엔터테인먼트 법률 자문이 필수적입니다. 묘수 법률사무소는 스트리머나 인플루언서가 활동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세부 조항 속 위험 요소나 향후 분쟁 가능성을 사전에 확인하여 사전 구조 설계를 통한 전략적 보호를 제공, 보다 안정적인 콘텐츠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스트리머·유튜버·인플루언서 등 IP 활용 계약과 관련해 전문적인 법률 검토가 필요하신 분들은 묘수 법률사무소에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